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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바르니 더 빨갛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최근 솔로앨범 ‘빨개요’로 이목을 집중시킨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토니모리’는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특히 지난 달 뉴욕 맨하탄에 단독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이에 따라 ‘토니모리’는 해외 시장에서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염두해 글로벌 아이돌인 현아를 모델로 발탁했다.
앞으로 현아는 ‘토니모리’의 새로운 뮤즈로서 광고와 매장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평소 ‘섹시 아이콘’의 이미지가 강했던 현아가 도시적 감성으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니모리’와 만나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뷰티, 패션분야에서 항상 이슈를 몰고 다니는 현아가 글로벌 코스메틱 유행을 선도하는 ‘토니모리’의 브랜드 이미지에 잘 부합돼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현아를 통해 그려지게 될 ‘토니모리’의 새롭고 다양한 이미지들에 관심 가져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광고 촬영을 마친 현아의 모습은 9월 초부터‘토니모리’의 가을 신제품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현아는 ‘토니모리’의 뮤즈로서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각종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토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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