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코스 모델 고아라
올 추석은 대체 휴일제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명절로, 많은 사람들이 예년의 명절 때보다 긴 추석 연휴를 즐기게 된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 피부관리를 소홀히 했다가는 연휴 후 피부도 명절 증후군을 겪기 십상. 뜨거운 가스레인지 앞에서 오랜 시간 음식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장시간 정체 된 고속도로 역시 명절 증후군을 유발하는 요소다. 각종 스트레스로 피부까지 푸석해지기 쉬운 때, 간단한 셀프케어로 명절 증후군을 극복해보자.

◆달아오른 피부엔 차가운 수분제품으로 쿨링 효과

뜨거운 가스레인지 불 앞에서 달아오르고, 연휴 내내 지쳐 푸석해진 피부는 수분을 공급해주는 수분 제품으로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아모레퍼시픽의 '모이스춰 바운드 리프레싱 앰플 마스크(앰플2mlx6ea+시트6ea/ 10만7000원 대)'는 대나무 수액 성분의 앰플이 즉각적으로 달아오른 피부의 진정을 돕고, 하이드로겔 마스크가 집중적인 수분 공급 효과를 부여하는 2-step 마스크다.

 

뜨거운 가스레인지 앞에서 피로해진 피부에 열 감을 내려줘 촉촉하고 활기 있는 피부로 회복해준다. 앰플 속에는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대나무 수액 성분이 농축되어 있어 시원하고 빠르게 피부 속 수분을 충전시켜준다.


◆귀성길, 귀경길엔 미스트로 수분 손실 방지


건조한 차내에서 장시간 있는 경우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미스트를 챙겨가자. 리리코스 '마린 오리지널 딥씨 미스트'는 건조한 피부에 즉각 보습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청정 심해 605m에서 온 세포 체액 미네랄 밸런스 수분이 천연보습인자를 포함하고 있어, 피부를 보호하고 강화하여 깊은 보습과 활력을 제공한다. 심해 미네랄과 보습 성분을 함유한 오리지널 심층수가 미세하게 입자화되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 되는 것이 특징이다. 미스트를 뿌린 뒤에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지그시 눌러주면 피부 보습력을 높일 수 있다.


◆오버나이트팩으로 숙면과 함께 피부 힐링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다스리는 애프터힐링 아이템으로는 설화수 '청윤수딩팩'이 제격이다. 청윤수딩팩은 오버나이트팩으로도 활용 가능해, 연휴 마지막 날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다스릴 수 있다. 청윤수딩팩에 함유된 솔잎, 라벤더 등 식물성 에센셜 오일 100%의 천연향이 명절 내 지친 심신을 안정 시키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잠들기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눈, 입 주위를 피해 도톰하게 도포한 후 별도 세안 없이 그대로 숙면을 취한 후 다음날 씻어내면 된다. 밤 사이 편안한 숙면을 선사해 피부 재생을 도모하고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