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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폴로 랄프로렌의 피케셔츠 균일가 전을 진행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피케셔츠는 4만 7000원, 폴로 랄프로렌의 대표 캐릭터인 말 문양의 피케셔츠는 5만7000원에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 가을 상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지오송지오의 셔츠와 니트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정장은 1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리스트의 블라우스 는 2만원대, 게스의 구두는 5만 9000원부터 선보인다.
특히 9일과 10일 이틀간 3관 11층 특별행사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마리오아울렛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추석 맞이 타임서비스를 통해 캐주얼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까지 선착순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9일까지 오후 2시부터 3관 3층에서 진행한다. 흄의 꽈배기 니트와 베이직하우스의 면바지, NII의 티셔츠는 모두 1만원에 선보이고, FRJ의 청바지와 후아유의 후드집업은 모두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달과 토끼를 잡아라'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고 사물놀이 공연, 퓨전 국악, 어쿠스틱 밴드 등 문화 공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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