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에서 토익 및 토익스피킹 접수와 성적 확인 등을 바로 할 수 있는 YBM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앱)의 다운로드 건수가 70만 회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TOEIC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www.toeic.co.kr)는 스마트폰 이용 인구 증가와 토익및 토익 스피킹 응시자들의 모바일 기기 이용이 늘어난 영향으로 YBM 브랜드 앱 다운로드 건수가 8월말 기준 71만710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YBM브랜드 앱은 지난 2010년 10월에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토익과 토익스피킹의 시험일정, 접수확인, 성적확인 등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필수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수험자들은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시험 일정 리스트/달력 보기와 접수 및 결제까지 할 수 있다. 또한 접수/성적 확인 및 고사장 위치 검색과 채용 정보 안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접수 알람을 설정해두면 시험에 관한 일정을 푸시로 알려줘 접수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도와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접수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이용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추석 연휴기간 기업 및 기관의 하반기 채용이 계속 진행 중이므로 예년보다 더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모바일 앱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YBM 한국TOEIC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