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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2015년 신형 캠리는 가격대비 월등한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실내 디자인의 대대적인 변화와 더불어 충돌방지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알림 등 최신 안전기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등에 따르면 신차의 기본 트림 LE의 가격은 2만3795달러(약 2431만원)다. 트림 SE와 XSE, XLE는 각각 2만4665달러(약 2520만원), 2만6975달러(약 2756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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