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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상의 이유로 차례를 지내시지 못해오신 어르신들을 도와 제수물품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지방을 써드리며 어르신들이 차례를 지내시도록 돕는 한편 인근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찾아 송편을 나눠 드리며 이웃의 소중과 나눔의 의미을 되새기며 알찬 하루를 보냈다.
한화 무역은 매년 설, 추석 명절이면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아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고 한화그룹은 12일까지 24개 계열사 임직원 1000여명이 사업장인근의 복지사설,노인,다문화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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