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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이 수트를 입었다. 보이그룹 투피엠(2PM)의 멤버 옥택연이 남성 정장 브랜드‘지이크 파렌하이트’의 2014 F/W 화보를 통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수트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 옥택연은 안정감이 느껴지는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환상적으로 소화했다. 또한 그는 트렌디한 골드 컬러의 넥타이를 매치해 기품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특히 버건디 컬러의 행커치프가 섹시한 매력까지 배가했다. 더불어 옥택연은 여유로운 포즈와 대조되는 강렬한 눈빛을 내뿜어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옥택연은 칼라를 세운 코트를 레이어드해 멋스러운 코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망토처럼 두른 그레이 컬러 롱코트가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다. 또한 그는 이마를 드러내는 헤어스타일과 에너지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옥택연이 속한 그룹 투피엠(2PM)은 지난 10일 유튜브를 통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투피엠은 11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오는 15일 음원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지이크 파렌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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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