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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아시안인의 축제 ‘인천아시안게임’이 개막 8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제 17회 인천아시안게임은 2년 전부터 36개의 스포츠종목의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해 공식 타임키퍼로 스위스 시계 브랜드 ‘티쏘(TISSOT)’를 선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리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 가맹국 45개 나라가 참가하며 16일간 펼쳐지게 된다.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선수 831명 등 모두 1068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스포츠축제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박진감 넘치고 감동적인 스포츠 명장면을 기대하고 있는 수천명의 경기장 관중들과 수백만의 TV중계 시청자들의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공식 타임키퍼 ‘티쏘’는 명확한 시간 측정을 위해 타임키퍼의 기술력이 적용된 스페셜 컬렉션을 개발했다. 고유 기술력을 담아 올해 선보인 ‘티쏘’의 아시안게임 컬렉션은 대회의 역동성을 모티브로 클래식한 느낌부터 스포티함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진=티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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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