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의 일식당 다봉은 가을을 맞아 자연송이 요리를 선보인다.

송이 요리는 특유의 식감과 담백한 맛, 그윽한 향을 자랑하는 가을 별미이다.

이번에 출시한 일식당 다봉의 자연송이 코스요리는 자연송이의 향미와 풍부한 영양을 세심하게 고려한 것이 특징. 총 6코스로 구성된 점심은 계절 생선회와 송이의 담백한 맛을 살린 소금구이, 송이의 은은한 향이 기분 좋게 스며든 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또 저녁 코스는 더덕과 함께 구워 영양과 맛을 한층 끌어올린 송이소금구이&더덕구이와 대합을 넣은 맑은 송이국까지 더했다.


점심 코스는 15만원, 저녁 코스는 25만원이며, 그 외 송이소금구이, 송이버터구이, 송이돌솥밥도 단품 메뉴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서울팔래스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