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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테스코그룹 소싱을 통해 단가를 낮춰 전년 대비 약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칠레산 네이블 오렌지는 주스에 주로 사용하는 발레시아 오렌지보다 색감이 좋고 씨가 없어 생과로 먹기에 좋다.
홈플러스는 17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칠레산 오렌지를 7500원(5~6입·봉)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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