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 항공기 수급과 화물기 수급이 향후 개선되면서 요율 개선이 예상되고 유가와 환율의 안정으로 이익 안정성 개선 전망.
- 최근 급성장되고 있는 항공우주 사업 부문의 연간 두자리수 성장에 따른 가치 부각으로 성장성 부각 예상.

◇ 한국전력 = 원·달러 환율 안정과 국제 유가 안정세로 연료비절감에 따른 이익 개선 흐름 지속될 것으로 기대.
- 3분기 전기 판매 실적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며 안정적 실적 전망에 따른 이익 모멘텀 예상.

◇ 테스 = 단기 실적 모멘텀은 부재하나 4분기부터 3D NAND 등 대형 고객사의 반도체 투자 본격 재개 예정에 따른 수혜 예상.
- 3D NAND는 시장 초입단계로 3D NAND에 대한 기술 적합성을 지닌 전공정장비 업체인 동사의 긍정적 영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