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14일 ‘미래에셋생명 종합보장보험 생활의 자신감(무)140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보험 시장이 종신, 통합보험을 통해 ‘가족을 위한’ 보장에 집중했다면 ‘생활의 자신감’은 ‘나를 위한’ 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부담 없는 보험료로 다양한 질병 및 재해에 대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76종의 업계 최다 특약에서 나오는 폭넓은 보장설계이다. 고객에게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질병에 대해 진단→수술→입원→통원→실손→사망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폭넓게 보장한다.

또한 진단, 입원, 수술 담보를 체증형으로 가입할 수 있어 가입 후 기간이 지나도 보험금이 증가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출시된 대부분의 상품과는 달리 질병이나 재해로 입원 시 첫날부터 보장 받을 수 있는 특약을 가입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이 추천하는 다양한 특약 플랜으로 고객의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대표적인 맞춤설계 플랜으로는 ‘고혈압·당뇨 유병자 특화플랜’, ‘매월 생활비 받는 플랜’, ‘워킹맘 파이팅플랜’ 등이 있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 상품을 통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해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형 보장 설계가 가능하여 생활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