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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15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고 "신형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초기 예약주문 판매 분량을 초과했다"며 "일부 예약의 경우 오는 10월이 돼야 배달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추가 공급 물량이 애플 소매점에 공급될 것"이라며 "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직접 가서 시판 예정일인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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