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성ELS인덱스 펀드'는 국내 최초로 13개 ELS에 분산 투자해 성과를 추구하는 펀드로 기존 ELS 투자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LS와 달리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고 추가투자와 소액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펀드는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3개 ELS가 편입된다. 쿠폰수익률은 출시 기준으로 7.5%이며 녹인(Knock-In)조건을 없애 안전성을 높였다. 또 기존 ELS가 발행사 부도에 따른 리스크가 있는 것에 비해 거래에 따른 95% 이상 수준을 담보로 보유해 고객자산을 안전하게 보전한다.
또한 반영구적인 운용 방식으로 13개 ELS의 상환관측일 도래시점을 2주 간격으로 설계해 조건이 충족되면 새로운 ELS를 편입해 운용을 지속한다. 이러한 상품 구조로 투자자는 투자와 환매시점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수수료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ELS는 재투자 시 새로운 가입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나 이 상품은 한번 가입해 6개월이 지나면 별도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