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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부, 꿈으로 안내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를 진행한다.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BMW 코리아 미래재단 부스에서는 친환경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워크숍(Workshop)'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11.5t 트럭을 개조한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에서는 6가지 체험 시설물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는 '실험실'을 체험할 수 있다. 각 회당 45분씩 1일 총 6회 운영된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은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창의적인 과학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야 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교육기부 행복박람회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과 삼성, 금호아시아나,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등 52개 기업과 27개 대학, 공공 기관 등이 운영 중인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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