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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옛 삼성에버랜드)이 연내 상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제일모직의 주권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19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은 지난 1963년 12월 설립됐으며 주요 사업은 레저부문(테마파크 및 골프장), 건설부문(건축 및 에너지·조경공사), 패션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기준으로 이재용 및 특수관계인 등이 80.7%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3조185억원, 당기순이익은 963억원이다.
앞서 삼성SDS도 지난달 25일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제일모직의 주권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19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은 지난 1963년 12월 설립됐으며 주요 사업은 레저부문(테마파크 및 골프장), 건설부문(건축 및 에너지·조경공사), 패션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기준으로 이재용 및 특수관계인 등이 80.7%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3조185억원, 당기순이익은 963억원이다.
앞서 삼성SDS도 지난달 25일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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