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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삼성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 4조7000억원 전망에 120만원대를 하회했다.
22일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82% 내린 118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2일 120만원대로 돌아온 뒤 6거래일만에 다시 120만원대가 무너진 것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약세는 실적 우려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을 5조원대까지 하향했다.
심지어 영업이익 4조 전망도 나왔다. 이날 황민성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에 대해 "하반기와 2015년 이익전망을 추가로 하향한다"며 "3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4조7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황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180만원에서 165만원으로 하향한다"면서도 "그러나 최악의 모멘텀에도 바닥권에 근접한 핸드셋 이익률과 가시화되는 삼성의 변화, 그리고 여전히 긍정적인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은 장기적인 매수기회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22일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82% 내린 118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2일 120만원대로 돌아온 뒤 6거래일만에 다시 120만원대가 무너진 것이다.
이날 삼성전자의 약세는 실적 우려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을 5조원대까지 하향했다.
심지어 영업이익 4조 전망도 나왔다. 이날 황민성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에 대해 "하반기와 2015년 이익전망을 추가로 하향한다"며 "3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4조7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황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180만원에서 165만원으로 하향한다"면서도 "그러나 최악의 모멘텀에도 바닥권에 근접한 핸드셋 이익률과 가시화되는 삼성의 변화, 그리고 여전히 긍정적인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은 장기적인 매수기회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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