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차그룹의 한전부지 매입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23일 오전9시13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대비 1.02% 내린 1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9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지난 22일 기록한 52주 신저가(19만4500원)을 재차 경신한 상태다.
지난 18일 현대차그룹은 한전 삼성동 부지 매입에 10조5500억원을 써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후 부지 매입 비용이 과도하다는 평가가 쏟아지며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23일 오전9시13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대비 1.02% 내린 1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9만3000원까지 떨어지며 지난 22일 기록한 52주 신저가(19만4500원)을 재차 경신한 상태다.
지난 18일 현대차그룹은 한전 삼성동 부지 매입에 10조5500억원을 써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후 부지 매입 비용이 과도하다는 평가가 쏟아지며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