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오는 10월, 서울 상암동에서 열리는 ‘2014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공동 주최사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올리비아로렌의 이번 행사 주최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여성 공감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여성들의 관심이 높은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폭넓은 연령대의 여성 소비자들을 공략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대회 주최를 최종 결정하게 됐다는 브랜드 측 설명.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올리비아로렌은 개성 넘치는 도전자들의 스타일 메이킹을 돕게 된다.

이에 프로필이나 화보 촬영, 본선에서 열리는 패션쇼 등에서 올리비아로렌 의상을 협찬하여 도전자들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도록 후원할 계획. 또 남성 도전자들에게는 세정의 라이프스타일’ 전문점 ‘웰메이드’에서 전개하는 TD캐주얼 ‘헤리토리’ 의상을 협찬하게 된다.


주최자로 나서며 이번 대회에는 ‘2014 슈퍼모델 올리비아로렌 상’이 신설됐다. 올리비아로렌 상 수상자 1명은 올리비아로렌이 만든 프리미엄 글램핑 아웃도어 ‘비비올리비아’ 전속모델로 발탁돼 1년간 광고 및 이벤트, 온라인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2014 슈퍼모델 선발 본선대회는 오는 10월 13일 서울 상암동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SBS 남녀 슈퍼모델들과 함께하는 국내 최고 그룹의 패션쇼는 물론 K-POP스타들의 축하공연, 수상자 시상, 해외 셀러브리티 참여도 있을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