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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럴모터스(GM)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결함으로 22만여대를 리콜한다.
GM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2013∼2015년형 캐딜락 XTS 모델과 2014∼2015년형 쉐보레 임팔라 모델 등 모두 22만1558대다. 대부분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차량이다.
캐딜락 XTS와 쉐보레 임팔라가 이번에 리콜 대상이 된 것은 브레이크 패드 뒤쪽에 압력을 가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암이 사용 후 완전히 돌아오지 않아 과열이 발생,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GM은 밝혔다.
GM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2013∼2015년형 캐딜락 XTS 모델과 2014∼2015년형 쉐보레 임팔라 모델 등 모두 22만1558대다. 대부분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차량이다.
캐딜락 XTS와 쉐보레 임팔라가 이번에 리콜 대상이 된 것은 브레이크 패드 뒤쪽에 압력을 가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암이 사용 후 완전히 돌아오지 않아 과열이 발생,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GM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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