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식품, 과다재고, 스크래치 상품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업체 떠리몰(www.thirtymall.com)이 오는 9월 27일 '제 4회 떠리장터’를 서울시 성수동 떠리몰 창고에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대 97% 할인을 통하여 유통기한 임박식품, 스크래치 상품 등 소비자의 외면을 받은 제품의 가치를 되살린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될 예정.


떠리몰 홍보담당자는“소비자의 외면을 받은 제품을 직접 확인을 할 수 없는 온라인에서 파는 것에 대하여 소비자의 믿음 또한 낮다" 며 "온라인에서만 구매하던 소비자에게 오프라인 창고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하여 떠리몰 제품에 대한 인식 전환의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b급 상품에 대한 인식 전환으로 많은 양의 제품이 가치 없이 버려지는 것을 막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떠리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