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고 간결한 미니멀리즘을 주얼리로 즐겨보자.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레드라인(Redline)’이 미니멀리즘을 아름답게 재해석한 2014 화보를 공개했다.



‘레드라인’은 사라 제시커 파커, 빅토리아 베컴, 린지로한 등 헐리우드 스타들을 통해 유명해진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부와 행운을 의미하는 ‘레드’ 컬러의 스트랩에 미니멀한 보석을 조합한 팔찌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레드라인’은 행운과 소중함, 편안함을 전달하는 문화적 징표를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정교하면서도 유행을 선도하는 주얼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레드라인’의 2014 F/W 화보를 보면 따뜻함을 나타내는 ‘레드’ 컬러가 가을을 맞아 더욱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레드라인’의 팔찌 트렌드를 분석해,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한다.




주로 옐로우, 그레이, 핑크, 블랙 네 가지 컬러의 보석으로 이루어진 ‘레드라인’의 팔찌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제격이다.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해 팔찌를 레이어드한다면 심플한 의상을 착용해도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이번 ‘레드라인’의 화보 속 화이트 니트를 착용한 모델처럼 깔끔하고 내추럴한 의상에 팔찌를 다양하게 믹스매치한다면 럭셔리한 스타일링이 완성될 것이다.




‘레드라인’은 남성들에게도 새로운 팔찌 트렌드를 추천했다. 기존의 두툼한 시계와 굵직한 팔찌가 무겁고 답답했다면 ‘레드라인’의 얇고 모던한 팔찌를 착용해보자. 부담스럽지 않아 손쉽게 착용 가능하며, 수트룩에 매치한다면 클래식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캐주얼룩에 매치한다면 훈훈한 스트릿 스타일링이 연출될 것이다.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므로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룩으로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레드라인’의 팔찌는 또 다른 여성미를 표출할 수 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드’ 컬러가 가느다란 실팔찌의 실크 줄, 18K 골드 줄과 만나 손목 라인을 섹시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강렬한 블랙 레더 재킷과도 조화롭기 때문에 도시적이고 시크한 여성으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매니시한 아이템에 ‘레드라인’의 미니멀한 팔찌를 착용한다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국내 ‘레드라인’의 주얼리는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rlkorea.com/)와 청담동 쇼룸(레드라인 코리아 : 02.546.3682)에서 구매 가능하며 여성, 남성, 유아라인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사진=레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