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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티어클락'은 시간을 테마로 하여, 하루 중 티타임이 필요한 시간대 별로 그에 맞는 허브를 블렌딩하여 차 습관을 제안한 상품이다. 제품은 9AM, 3PM, 10PM의 3종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오설록 티어클락 9AM'은 히비스커스에 상큼한 자몽향이 블렌딩된 티로 분주한 출근시간인 오전 9시의 무기력과 피곤함을 깨우는 활력을 제공한다. '오설록 티어클락 3PM'은 상쾌한 향의 페퍼민트와 달콤한 초코 그리고 제주산 발효차가 어우러져 나른한 오후에 생기를 불어 넣는 제품이다. '오설록 티어클락 10PM'은 캐모마일 블렌딩티로 자기 전 편안한 마무리를 위한 티이다.
오설록 티어클락은 맛 그리고 컨셉트뿐만 아니라 디자인 또한 세련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는 화이트와 레드, 그린과 초코, 옐로우 컬러를 사용하여 세련미를 더했으며 시간을 컨셉트로 한 만큼 용기의 형태도 기울어진 시계를 형상화 해 책상 위에 비스듬히 세워 둘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패키지 상단은 시계침 모양으로 각 컨셉트의 시간을 표시했다.
이 제품은 오설록 티하우스, 전국 주요 백화점 오설록 티숍, 오설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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