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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모피가 유방암 조기진단 계몽의 뜻을 전달하는 ‘핑크리본 캠페인’ 일환으로 ‘핑크퍼리어 캠페인(Pink-furrier Campaign)’을 오는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성진모피 전 매장에서 진행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본 캠페인은 유방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성진모피에서 매년 진행되는 스페셜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핑크퍼리어’ 스페셜 에디션으로 한정 제작된 ‘스윗핑크 보트넥 크롭 재킷’을 포함한 ‘스윗핑크 캐시미어 머플러’ 등 다양한 ‘핑크퍼리어’ 상품들을 선보이며,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방함 자가진단 브로셔 및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핑크퍼리어’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방암 예방 및 수술치료비 지원을 위하여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스윗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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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