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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광주지역 채소류 가격 등 생활물가가 하락·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사)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9월 넷째주 광주지역 채소류 가격은 안정적인 기후로 생육이 원활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상추(100g당)의 경우 지난주보다 25.2% 내린 920원에 거래됐으며, 시금치도 산지 출하물량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한 단에 47% 내린 1580원에 판매됐다.
애호박도 소비가 한산한 가운데 생육호조로 반입량이 증가해 지난주보다 10.1~36.7% 내린 1280~890원에 판매됐다.
사과는 개 당 지난주와 같은 1400원이었으며,포도(100g)는 5.2% 오른 363원에 거래됐다.
닭고기는 시장 내 소비가 한산한 가운데 생닭 1kg 한 마리당 5.2% 내린 5500원에 거래됐으며, 돼지고기 삼겹살(500g)은 지난주와 같은 1만1200원에 판매됐다.
오징어는 지난주보다 6.7% 내린 2800원에 판매됐다.
25일 (사)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9월 넷째주 광주지역 채소류 가격은 안정적인 기후로 생육이 원활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상추(100g당)의 경우 지난주보다 25.2% 내린 920원에 거래됐으며, 시금치도 산지 출하물량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한 단에 47% 내린 1580원에 판매됐다.
애호박도 소비가 한산한 가운데 생육호조로 반입량이 증가해 지난주보다 10.1~36.7% 내린 1280~890원에 판매됐다.
사과는 개 당 지난주와 같은 1400원이었으며,포도(100g)는 5.2% 오른 363원에 거래됐다.
닭고기는 시장 내 소비가 한산한 가운데 생닭 1kg 한 마리당 5.2% 내린 5500원에 거래됐으며, 돼지고기 삼겹살(500g)은 지난주와 같은 1만1200원에 판매됐다.
오징어는 지난주보다 6.7% 내린 2800원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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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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