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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사흘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6시 50분 출근한 혀대차 울산공장 1조 근무자 1만3000여명은 오전 10시 50분부터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또 오후 3시 30분부터 근무하는 2조 근무자 1만여명은 오후 7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한다.
이외에 전주와 아산공장, 판매, 정비분야, 남양연구소도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했다.
이날 이경훈 노조위원장은 집회에서 "회사가 노조의 통상임금 범위 확대 요구안에 대해 법적 판단을 받겠다고만 이야기하고 있다"며 "2012년 (법적 판단을 받기로 한) 노사합의를 180도 바꾸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는 앞서 지난 23일과 24일 각각 1·2조가 2시간씩 파업하고 잔업을 거부했다. 노조는 26일에도 4시간 파업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금까지 발생한 노조 파업으로 차량 3만8400여 대를 생산하지 못해 8400억여원의 매출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오전 6시 50분 출근한 혀대차 울산공장 1조 근무자 1만3000여명은 오전 10시 50분부터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또 오후 3시 30분부터 근무하는 2조 근무자 1만여명은 오후 7시 30분부터 4시간 파업한다.
이외에 전주와 아산공장, 판매, 정비분야, 남양연구소도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했다.
이날 이경훈 노조위원장은 집회에서 "회사가 노조의 통상임금 범위 확대 요구안에 대해 법적 판단을 받겠다고만 이야기하고 있다"며 "2012년 (법적 판단을 받기로 한) 노사합의를 180도 바꾸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는 앞서 지난 23일과 24일 각각 1·2조가 2시간씩 파업하고 잔업을 거부했다. 노조는 26일에도 4시간 파업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금까지 발생한 노조 파업으로 차량 3만8400여 대를 생산하지 못해 8400억여원의 매출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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