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리더 윤덕원이 솔로로 데뷔하여 사랑과 이별의 메시지를 9개의 트랙에 연작소설처럼 담아낸 첫 번째 앨범 '흐린 길'의 음원이 오는 30일 발매된다.

그리고 같은날 배우와 가수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소이(티티마,라즈베리필드) 주연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된다.

수록 곡 중 7번째 트랙 "비겁맨"은 지난 16일 싱글로 선공개되었으며, 이번에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조감독 출신으로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안규 감독이 연출했다.
<이미지제공=스튜디오브로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