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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에이모션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가을 직장인 자전거 출퇴근 수요에 맞춘 크로몰리 프레임의 '루센테'와 고정기어 형태(픽시)의 '브라이튼' 두 종이다.
루센테는 7단 변속에 알로이 불혼바, 에어로 싯포스트 등으로 멋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브라이튼 역시 크로몰리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가죽 소재의 바테입과 안장으로 클래식한 멋을 살렸다.
에이모션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정장 의상에 어울리는 콘셉트다. 적절한 사양과 합리적 가격으로 자전거 입문자에게도 어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루센테 색상은 와인과 블루 두 종류이며, 가격은 34만원. 그리고 브라이튼은 크롬실버와 메탈 그레이 두 종류이며, 36만원이다.
한편 에이모션은 지난 4월 봄맞이 클래식 자전거 '브리스톨'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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