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파리패션위크에서 2015 S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탈리 콜린(Nathalie Colin)이 이끄는 스와로브스키는 이번 2015 SS 컬렉션을 통해, ‘크리스털 가든’을 테마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모던하고 페미닌한 주얼리를 선보였다.

로즈와 아쿠아 그린 등 150가지의 컬러 크리스털을 활용하여 파스텔 컬러의 믹스매치를 보여주었으며, 스와로브스키만의 독보적인 커팅 기술로 컬러 크리스털들을 재 탄생 시킨 것.


더불어 우아한 꽃잎은 물론 곤충과 나비로부터 영감을 얻은 시리즈와 프랑스 아르데코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적인 시리즈를 함께 소개했다.

한편 스와로브스키 측은 이번 컬렉션에 대해 "특별한 날과 일상 생활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주얼리로 활용성을 중요시하는 현대 여성을 위한 완벽한 컬렉션"이라고 소개했다.

<이미지제공=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