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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면서도 완벽한 수트 자태를 뽐냈다. 캐릭터 캐주얼 남성의류 브랜드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보이그룹 투피엠(2PM)의 멤버 옥택연과 함께한 화보 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옥택연은 역동적인 운동을 하면서도 가을에 어울리는 모노톤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가 선택한 브라운 컬러의 수트가 댄디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골드 계열의 스트라이프 넥타이는 블랙 셔츠와 자연스레 어우러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 옥택연은 수트 차림으로 암벽 등반 하는 모습을 보여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가 입은 수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로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배가했다. 뿐만 아니라 옥택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은 남성미를 발산해 여심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화보 속 옥택연이 입고 있는 익스트림 수트는 극한적인 활동에도 높은 착용감을 유지하는 컨셉으로 만들어졌다”며 “익스트림 수트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춰 이번 시즌 남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최근 투피엠(2PM)의 정규 4집 신곡 ‘미친 거 아니야?’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더불어 투피엠(2PM)은 오는 10월 3일, 4일 양일 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2PM WORLD TOUR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지이크 파렌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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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