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www.ykbnc.com)의 미국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먼치킨(munchkin)에서 제작한 '먼치킨 부엉이 랜턴'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먼치킨 부엉이 랜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엉이 모양의 귀여운 디자인과 이동이 간편하도록 부엉이 랜턴 상부에 손잡이가 갖추어져 있는 것이 특징.


또한 은은한 LED조명과 20분 자동 소등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혼자서 잠들기를 무서워하는 영유아의 수면교육 시 알맞은 유아용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2세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만2000원이다.

<이미지제공=YKB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