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을 이어온 스테디셀러 공연인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에 오는 10월부터 두 번째 팀이 합류한다.

새롭게 합류할 두 번째 팀인 ‘눈꽃사슴팀’은 내년까지 이어지는 서울공연과 지방공연에서 최상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현재 공연중인 ‘노란박새팀’과 번갈아가며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찾는 관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킨케어 관리이용권 증정 및 공연 종료 후 진행되는 배우들과의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이벤트는 관객들로 하여금 공연의 감동을 좀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해주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또한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SNS를 통해 인증샷을 올리면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외국 국적 소지자에 한하여 45% 할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10월에는 매주 특정 요일을 지정하여 연인들을 위해 꽃바구니와 와인을 증정할 예정이며, 더불어 SNS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눈꽃사슴팀’의 투입으로 더욱 활기를 띌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진천, 함안, 청양, 진주, 구리, 부산 6개 지방투어도 예정되어 있으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내년 1월까지 공연된다.


 R석은 5만원, S석은 3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오픈리뷰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