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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는 지난 2004년, 스타일에 민감한 1925 세대를 겨냥해 색다른 캐주얼 감각을 지닌 패션 속옷 브랜드로 런칭했다.
‘예스 고객 감사 1+1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예스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제품 구매 시 동일 상품 하나를 추가로 증정한다. 남녀 속옷 및 파자마, 양말 등 대부분의 제품이 해당되며, 횟수에 관계 없이 추가 구매할 수 있다. 단 일부 품목 제외된다.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예스에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 색다른 감성과 스타일을 담은 제품은 물론,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좋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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