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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중국과 홍콩 우려에 장중 2020선을 하회했다.
30일 오후2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대비 0.44% 내린 2017.64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이 1002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8억원, 668억원 순매도세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이 각각 40억원, 845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합계 885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의료정밀이 5.29% 오르는 등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섬유의복이 2.58% 오르고 있고 전기가스, 철강금속, 의약품, 운수창고, 운송장비, 건설, 유통 등이 오름세다.
반면 증권업종이 2%가 넘게 하락하고 있으며 기계, 전기전자, 금융, 통신, 음식료, 종이목재, 보험, 서비스, 은행 등이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다. 네이버가 2.05% 하락하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1.59% 떨어져 117만원대까지 내려섰다.
반면 한국전력과 포스코가 각각 2%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0.26%, 1.13% 오름세다.
전체 상승 종목은 상한가 2개를 포함해 357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466개다. 보합은 49개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오후2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대비 0.44% 내린 2017.64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이 1002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8억원, 668억원 순매도세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이 각각 40억원, 845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합계 885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의료정밀이 5.29% 오르는 등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섬유의복이 2.58% 오르고 있고 전기가스, 철강금속, 의약품, 운수창고, 운송장비, 건설, 유통 등이 오름세다.
반면 증권업종이 2%가 넘게 하락하고 있으며 기계, 전기전자, 금융, 통신, 음식료, 종이목재, 보험, 서비스, 은행 등이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다. 네이버가 2.05% 하락하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1.59% 떨어져 117만원대까지 내려섰다.
반면 한국전력과 포스코가 각각 2%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0.26%, 1.13% 오름세다.
전체 상승 종목은 상한가 2개를 포함해 357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466개다. 보합은 49개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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