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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그동안 유상증자, 자사주 소각, 전환사채 발행 등의 활동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자비용절감 및 원가절감뿐 아니라 순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등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보해는 이러한 준비과정이 본격적인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보해양조는 현재 지역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잎새주의 75% 점유율을 신제품 소주인 아홉시반을 출시와 함께 점유율을 8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 전체 소주시장의 5%의 점유율을 향후10% 이상 상승시켜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해는 신제품소주의 온라인 캠페인의 확대, 영업인력 선택집중 및 오프라인 타깃 지역 담당제 실시, 아홉시반과 잎새주의 공동 마케팅 전략 등 수도권 시장 확대를 통해 재도약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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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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