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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향기가 진동했다. 지난 1일, 보이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투에이엠(2AM)의 임슬옹이 ‘더 컨버스X비이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두 사람은 댄디함 그 자체였다. 동해는 칼라가 얇은 네이비 재킷을 활용해 샤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마를 한껏 드러내는 헤어스타일이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또한 임슬옹은 트렌디한 데님 셔츠에 슬랙스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이고 경쾌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착화감의 블랙 레더 캔버스 스니커즈를 신어 스타일링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더 컨버스 잭퍼셀X비이커 팝업 스토어’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남동 ‘비이커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잭퍼셀을 포함하여 더욱 다양해진 캔버스 스니커즈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컨버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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