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뉴스1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 류현진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3일(한국시간) MLB.com에 따르면 다저스의 NLDS 3차전(7일)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다.

다저스의 NLDS 상대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맞붙었던 세인트루이스다. 류현진을 상대한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는 존 래키다.


하지만 래키는 포스트시즌 경험이 풍부한 투수다. 애너하임 시절(2002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것. 포스트시즌 통산 19경기(16경기 선발)에 등판, 6승5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