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와 한라홀딩스가 분할상장 첫날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후 1시34분 현재 만도는 시초가 대비 5.85% 내린 2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라홀딩스는 12.44% 떨어진 5만5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만도는 기존 만도의 제조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돼 신설된 법인이다. 자동차부품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최대주주 정몽원 회장 등 25명이 26.23%에 달하는 지분을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