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영화 홍보대사 클라라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www.louisquatorze.co.kr)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행사 중 하나인 ‘프랑스의 밤’을 공식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4일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이해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 및 광안리 비치비키니에서 주한프랑스문화원, 주한프랑스대사관 등과 공동으로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프랑스의 밤’(French Night with LOUIS QUATORZE)을 개최했다.


‘프랑스의 밤’은 매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문화, 영화계 인사들과 프랑스 등 유럽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루이까또즈는 차별화된 문화마케팅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1년, 2013년에 이어 3년째 공식 파트너로 참여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랑스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의 신작 ‘고백의 시간(THE GATE)’이 상영됐으며, 영화 상영 후 프랑스 영화 홍보대사 클라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프랑스의 밤 개최 기념 리셉션과 화려한 댄스파티가 이어졌다.
▲ (왼)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오)전수일 감독
한편 이날 프랑스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프랑스 문화원상(the French Institute Award)을 수여받은 전수일 감독에게 부상으로 루이까또즈 백팩이 증정되었고, 이 외에도 루이까또즈는 현장에서 실시한 럭키드로우 행사로 고객들에게 숄더파우치백, 네임택 등의 깜짝 선물이 주어졌다.

<이미지제공=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