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루샵의 갤럭시노트4용 다이어리 가죽케이스 ‘블렌드’. /사진제공=아이루샵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 및 유통전문기업 아이루샵은 갤럭시노트4 전용 다이어리 가죽 케이스인 ‘블렌드’(Blend)를 출시하고 오는 22일까지 출시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루는 갤럭시노트1 시리즈에서부터 파스텔 컬러 케이스를 국내외에서 10만개 이상의 판매를 달성한 컬러 가죽케이스 브랜드다.


블렌드는 다양한 히트상품을 출시한 지난 노하우를 압축해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제품이다. 지금까지 만들어 온 제품 중 가장 꾸준한 사랑을 받은 색상과 원단을 엄선했다. 제품 포장 역시 고가 제품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양장박스를 채택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수납공간을 극대화해 지갑이 필요 없이도 외출이 가능하다.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비져블 젤리케이스를 내부에 사용해 강한 충격에도 완벽하게 휴대전화를 보호해 준다. 젤리케이스의 테두리 부분이 투명해 갤럭시노트4의 고급스런 마감 재질을 그대로 표현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출시한 갤럭시노트4 전용 인비져블 젤리케이스는 판매 1주일 만에 1만개(대리점 출고 기준) 판매를 돌파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과 디자인, 사용성을 두루 갖춘 블렌드 가죽케이스 소비자 가격은 1만9800원이다.

출시기념 이벤트로 아이루샵 홈페이지(www.irooshop.co.kr)에서 오는 22일까지 25% 할인 판매와 동시에 블렌드 구매고객에게 인비져블 젤리 케이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아울러 블렌드는 갤럭시노트4 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3, 갤러시S5, 갤럭시알파, 옵티머스G3, 아이폰5s 등 총 15기종의 휴대전화 전용 모델이 동시에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