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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산업진흥회는 지난 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光 ICT 미래 문화콘텐츠의 혁신” 주제로 개최된 2014 국제광산업전시회가 8일 성황리에 폐막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삼성전자 등 국내 LED관련 대기업을 비롯한 글로벌광통신, 오이솔루션 등 국내외 광관련 172개 업체(350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전시회 3일 동안 총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24개국에서 광관련 바이어 161여명이 참가해 국내 광통신 및 LED 조명업체들과 247건의 상담을 펼친 결과, 160개사에서 수출상담액 3350억원, 수출계약액 622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삼성전자 등 국내 LED관련 대기업을 비롯한 글로벌광통신, 오이솔루션 등 국내외 광관련 172개 업체(350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전시회 3일 동안 총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24개국에서 광관련 바이어 161여명이 참가해 국내 광통신 및 LED 조명업체들과 247건의 상담을 펼친 결과, 160개사에서 수출상담액 3350억원, 수출계약액 622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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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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