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업은 실버택배원이 부전마켓타운 내 상점들에서 택배 화물을 모으고, 이를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로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거운 짐을 못 옮기는 노인들을 위해 최대 250kg까지 택배화물을 실을 수 있는 소형 전통카드도 도입했다.
CJ대한통운은 이 사업을 위해 부전마켓타운 상인회, 부산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전마켓타운 상인회는 사업지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실버택배원의 수급과 관리를 맡는한편, CJ대한통운은 택배배송 등 운영을 맡고 장비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부전마켓타운 실버택배사업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향후 운영을 통해 개선점을 보완하고 이 같은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