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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력 부족과 높은 비용으로 언론홍보의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위한 실전 교육이 시작된다.
스타트업&비즈니스 전문미디어 비즐은 ‘돈이 보이는 언론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실전 창업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뉴미디어 현황 및 언론홍보 방법 ▲보도자료 작성법 ▲직접 보도자료 작성 및 퇴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특히 작성된 보도자료는 전문 기자들이 검토 후 실제 보도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전문미디어 ‘비즐’의 편집국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욱희 스타패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며, 그간 수많은 스타트업의 언론홍보를 담당하며 익힌 노하우를 속속 공개할 예정이다.
교육은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이며, 서울 마포구 공덕동 롯데캐슬프레지던트에 위치한 모든코칭연구소(101동 2102호)에서 진행된다.
김진수 비즐 교육팀장은 “이제까지 성공한 스타트업의 대다수는 언론에 노출돼 큰 성과를 본 경우가 많다. 세계적인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고 해도 알리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며 “언론홍보에 대한 전문 인력 채용과 대행사 비용이 부담인 스타트업을 위해 직접 보도자료를 작성해 보는 실질적인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의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은 11월 4일까지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3502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원은 선착순으로 8~1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비즐 홈페이지 내 비즐캠퍼스(http://bizzle.kr/?cat=1326)를 참고하거나 김진수 비즐 교육팀장에게 전화·이메일(010-4040-4577·[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비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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