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아성산업(www.daiso.co.kr)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19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창조경영 부문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주)다이소아성산업은 국내 최대 균일가 전문숍으로서 물가안정과 고용창출, 물류혁신을 통한 생산성 증진 및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다방면에 창조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다이소아성산업은 국내 최대 균일가 전문숍으로서 물가안정과 고용창출에 기여하였고, 물류혁신으로 달성한 생산성 증진과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다방면에서 가치를 창출했다”고 평가했다.

㈜다이소아성산업은 1997년 1호점 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현재 전국 960여개 매장(14년 8월 말 기준)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균일가 전문점으로 자리잡았다. 

3만여종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모두 5천원 이하에 판매하는 균일가 정책을 27년째 고수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비용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경기도 용인에 32,000평 규모의 최첨단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가하면, 지역 저소득계층과 북한이탈주민, 독도사랑운동본부를 후원하고 있다.

(주)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이사는 “다이소는 지난 27년간 1000원 이상의 가치를 유통하는 균일가 숍으로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다이소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