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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핼러윈데이가 다가온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한껏 멋을 내고 싶은 이들에게는 스타일링, 메이크업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디 케어다. 노출 패션이 많은 특별한 날에는 자칫 바디 피부 케어에 소홀해지기 쉽지만, 이만큼 눈에 잘 띄는 것도 없다. 거뭇거뭇한 각질과 오돌토돌 매끄럽지 않은 피부결은 핼러윈 의상의 매력을 반감시키기 마련이다. 더욱 매력적인 핼러윈 바디 피부 연출을 위한 뷰티 필수 아이템을 추천한다.
▶각질 관리부터 피부톤 개선까지
건조한 피부의 각질 관리는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가을철 필수 케어다. 폴라초이스의 ‘리지스트 스킨 리빌링 바디로션 10% AHA’는 강력한 각질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멀티 로션이다. 건조한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고 매끄럽게 만들어 주며 모공을 막는 각질이 제거돼 피부 트러블이 예방된다 또한 거뭇거뭇해진 부분의 피부톤을 밝게 개선해 피부에 광채를 부여한다.
▶수분공급으로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노출 패션에서의 바디 케어 핵심은 건강하고 윤기나는 피부가 아닐까. 쏘내추럴의 ‘‘바디 글로우 화이트 크림’은 펄로 만들어낸 인위적인 광이 아닌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부여하여 촉촉하고 윤기 나는 수분광으로 자연스럽게 빛을 내는 바디 물광 크림이다. 미백기능성으로 균일하지 못한 피부톤을 밝고 환하게 가꿔주며 가벼운 크림 타입으로 흡수 후에는 끈적임이 없어 4계절 모두 사용하기 좋다.
▶매끄러운 피부결은 물론 은은한 향기까지
매끈한 피부결과 화사한 광채를 위한 케어를 했다면 은은한 향기로 매혹적인 여성미를 뽐내보자. 산타마리아노벨라의 ‘올리오 데르모프로텍티보’는 피부의 건조함과 함께 튼 살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피부를 순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피부 톤을 밝히고 탄력을 높여주는 기능이 있다. 필요 부위에 충분히 바른 후 마사지 하듯 문질러 흡수 시켜주면 확실한 보습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로즈, 베르가못, 아이리스 등 천연 식물의 향을 배합하여 재현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만의 독특한 향인 멜로그라노 향이 가미돼 달콤하면서도 따뜻하고, 상쾌한 비누 느낌의 잔향이 특징인 제품이다.
▶브랜드&가격 : 폴라초이스의 ‘리지스트 스킨 리빌링 바디로션 10% AHA’는 3만 3000원( 210ml), 쏘내추럴의 ‘바디 글로우 화이트 크림’은 1만 8000원(200ml), 산타마리아노벨라의 ‘올리오 데르모프로텍티보’는 14만 8000원(250ml)이다.
<사진=폴라초이스, 쏘내추럴, 산타마리아노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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