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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젠틀맨들의 수트핏은 남달랐다. 브랜드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브리티시 클래식 브랜드 ‘닥스 신사(DAKS MEN)’가 JTBC ‘비정상회담’의 인기 멤버 기욤 패트리, 다니엘 린데만, 장위안과 함께 진행한 아우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기욤, 다니엘, 장위안은 다채로운 아우터로 각자의 매력을 어필했다. 다니엘은 세로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수트 위에 브라운 컬러 재킷을 매치해 댄디함을 배가했으며, 기욤은 네이비 컬러 코트로 훈훈한 남성미를 보여줬다. 장위안 또한 네이비 컬러 점퍼에 블랙 스카프를 자연스레 둘러 세련된 겨울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다니엘은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그는 벨벳 소재의 베스트를 활용해 꾸민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을 표현했다.
이어진 화보 속 장위안은 그레이 컬러의 수트에 부피감 있는 카키 컬러 점퍼를 걸쳐 시크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의자 위에 멋스럽게 앉은 포즈와 살짝 찌푸린 표정이 묘하게 어우러져 신선한 컷을 탄생시켰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G11을 대표하는 출연자들이 모여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토론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다니엘 스눅스, 다니엘 린데만 등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사진=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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