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청소년 출판 브랜드 ‘휴이넘’이 CJ오쇼핑에서 ‘새로워진 교과서 한국문학’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워진 교과서 한국문학’ 80권과 ‘용어한국사 600’ 6권을 추가 구성, 고객들에게 총 86권의 엄선된 문학작품과 한국역사를 선보인다.


중·고등학교 교과서 78종에 수록된 다양한 문학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특집 방송은 10월 23일 목요일 오전 9시 20분부터 진행되며 ‘새로워진 교과서 한국문학’과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를 정가 83만4000원에서 57% 할인된 34만9000원에 판매한다.

‘새로워진 교과서 한국문학’은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이청준, 박완서, 김주영, 황석영, 박경리, 윤흥길, 이문구, 조정래, 김원일, 이문열, 공지영이 직접 재 집필해 원본에 충실한 국내 유일의 한국문학 시리즈로 출간 이후 250만 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여기에 논술 영역은 서울대 교수진이 직접 집필, 감수했다.

미래엔 출판영업팀 이주형 팀장은 “각양각색의 문학작품들로 구성된 ‘새로워진 교과서 한국문학’을 통해 폭넓은 시각에서 문학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번 할인 방송을 마련했다.”며 “한국사의 필수개념을 수록한 ‘용어한국사 600’을 특별사은품으로 구성해 문학과 더불어 한국사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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