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트루멘탈 아티스트(Instrumental Artist) 송찬양이 디지털 싱글 ‘STONE’을 들고 정식 데뷔했다.



가사 없이 멜로디만 이뤄진 곡을 이르는 ‘인스트루멘탈’음반 ‘STONE’은 송찬양이 직접 악기를 연주했다. 아이리쉬휘슬, 플루트, 색소폰, 3가지 악기를 직접 연주했으며, 전쟁터 같이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으로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앨범은 곡 선정도 남다르다. 아이돌 그룹의 프로젝트 음반에 사용될 곡이었으나 송찬양을 만난 작곡가가 그의 열정에 반해 송찬양이 직접 연주할 수 있도록 계획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국내 유명 기타리스트 대니황이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전, 색소포니스트로도 활동했던 송찬양은 색소폰, 클라리넷, 트럼펫, 플룻 등 10가지 이상의 악기를 전문적으로 구사하는 ‘다중 악기 연주자(Multl-instrumentallist)’이다.



유러피안 보헤미안 콩쿠르에서는 플룻으로 3위 입상, 헤븐보이스 홀리임팩트 등 검증된 실력의 연주자들로 이뤄진 CCM그룹의 세션으로도 활동하며 연주 실력을 다진 그는 이번 싱글 앨범 ‘STONE’을 통해 좀 더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송찬양의 첫 싱글 앨범 ‘Stone’ 은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