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교류가 확대되면서 중국어를 전혀 못하는 직장인들도 중국으로 출장을 가야하는 경우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다락원은 쉬우면서도 중국 출장 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회화문만을 담은 ‘처음 배우는 비즈니스 중국어 회화’를 출간했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중국 출장 스케줄에 맞춘 실용성 높은 표현들로만 구성된 교재로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중국어 초급자들을 위해 모든 문장에 한여병음과 영문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국 문화와 비즈니스 에티켓을 알려주는 Tips를 권말에 수록하여 중국 상식을 배울 수 있고, 비즈니스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한편, 별책 부록으로 휴대용 ‘회화 포켓북’도 제공된다. 본서의 회화문을 그대로 수록하여 필요할 때 어디서든 간편하게 학습이 가능하다. 1만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