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 기념식의 일환인 독도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주최 “진도 소포리 강강술래 독도 문화공연”에 참여하고,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전자제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 41호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한 것을 계기로 매년 10월 25일로 제정되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지난 4월, (사)독도중앙연맹과 MOU를 체결하고 국내 토종 기업으로써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전국 100여개 지점장을 대상으로 독도 교육을 실시했고, 대국민 독도 수호 운동인 ‘천만독도 명예시민 되기’ 캠페인의 공식 후원 기업으로써 독도 후원금을 적립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 진도의 소포리 민속 전통 보존 회원들이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땅임을 알리고 독도에 대한 사랑과 수호 의지를 담은 민속 공연과 강강술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진왜란 당시 적군에게 우리 군의 수적 열세를 감추기 위해 부녀자들이 손을 모아 원을 그리며 도는 데에서 유래되었다는 강강술래를 독도에서 재현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권혁대차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6만명의 독도 명예시민과 함께 독도에 온다는 마음으로 독도와 경비대를 방문해 독도는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한다.”며 행사 참여 배경을 밝혔다.